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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테스트 결과

“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% 중 PBR 0.8 이하, ROE 10% 이상 종목을 매년 사면?”

이렇게 이해했어요
  • 코스닥
  • 시가총액 하위 30%
  • PBR 0.8 이하
  • ROE 10% 이상
  • 일회성 이익 제외
  • 동일가중 · 매년 4월 교체
  • 2020.04–2026.04
비교: 코스닥 전체(동일가중)
연평균 수익률
40.9%
비교 13.0%
누적 수익률
+681.8%
비교 +107.9%
설계 → 검증 구간
33.8% → 48.4%
비교 21.4% → 5.2%
편입 종목
중앙값 9개
해마다 0~20개
최대 낙폭
-28.6%
비교 -38.6%
변동성(연)
37.6%
비교 22.4%
샤프 비율
1.01
비교 0.45
검증 구간900450020.0421.0422.0423.0424.0425.0426.04
전략코스닥 전체(동일가중)검증 구간 2023.04–2026.04

상장폐지 종목 포함 · 편입 시점 시가총액 · 우선주·스팩·거래대금 부족 종목 제외 · 매매비용 왕복 0.5% 반영 · 배당 포함 총수익률 · 샤프 비율은 무위험 수익률 연 3% 가정

  • 1개 연도는 조건에 맞는 종목이 없어 수익률 0%(현금)로 계산했습니다.
  • 편입 종목이 해마다 5~20개뿐이라 한두 종목의 성과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.
  • 25–26 수익(+271.3%)의 대부분이 한 종목(성호전자 +4,583.8%)에서 나왔습니다. 그 종목을 빼면 그 해 평균은 +44.3%입니다.
  • 편입 종목 중 1건은 이후 상장폐지·합병 등으로 사라졌고, 마지막 거래가로 손익을 반영했습니다.

연도별 성과

보유 기간전략비교 지수차이편입 종목
20–21설계+140.4%+95.8%+44.6%p9개
21–22설계-0.5%+4.5%-5.0%p0개
22–23설계+0.0%-12.6%+12.6%p5개
23–24검증+8.1%+0.6%+7.5%p11개
24–25검증-18.2%-20.7%+2.5%p16개
25–26검증+269.7%+45.7%+224.0%p20개

비교 지수: 코스닥 전체(동일가중). 차이는 전략 − 비교 지수(%p).

연도별 편입 종목

2025.04 편입 20개

2025년 4월 편입 후 1년 수익률. 과거 결과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.

2024.04 편입 16개

2024년 4월 편입 후 1년 수익률. 과거 결과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.

2023.04 편입 11개

2023년 4월 편입 후 1년 수익률. 과거 결과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.

2022.04 편입 5개

2022년 4월 편입 후 1년 수익률. 과거 결과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.

2021.04 편입 0개

조건에 맞는 종목이 없어 이 해는 현금(0%)으로 계산했습니다.

2020.04 편입 9개

2020년 4월 편입 후 1년 수익률. 과거 결과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.

계산 방법과 한계

  • 매년 4월 첫 거래일에 종목을 교체하고 다음 해 4월 첫 거래일까지 1년 보유합니다. 편입 종목은 같은 비중으로 삽니다.
  • 재무 조건은 편입 시점에 알 수 있던 직전 회계연도 사업보고서(DART)만 씁니다. 주가는 액면분할 등을 반영한 수정주가입니다.
  • 설계 구간(2020.04–2023.04)과 검증 구간(2023.04 이후)으로 나눠 봅니다. 두 구간 성과가 크게 다르면 특정 시기에만 통한 조건일 수 있습니다.
  • 종목은 편입일에 상장돼 있던 전부입니다. 그 뒤 상장폐지된 종목도 포함하며, 폐지 전 마지막 거래가(정리매매 포함)로 손익을 반영합니다(생존편향 제거). 시가총액은 편입일 당시 값입니다.
  • 우선주·스팩, 편입 전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1억원 미만인 종목은 실제로 사고팔기 어려워 뺍니다.
  • 교체할 때 새로 사는 비중(회전율)만큼 매매비용 왕복 0.5%를 뺍니다. 보유 중 받은 현금배당을 더한 총수익률입니다(배당은 재투자하지 않고, 연말 기준일 뒤에 반영).
  • 최대낙폭·변동성은 매월 값으로 계산하고, 샤프 비율은 무위험 수익률 연 3%를 가정합니다. 공공데이터 시세가 2020년부터라 2020년 4월 편입부터 계산합니다.
  •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, 이 결과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유의사항